난, 이런 사람이에요
한 때 만년 40대라고 우기며 살았던 40년생의 할배입니다. 옛노래를 좋아하는, 특히 남인수매니아 입니다. 그의 노래는 듣기는 물론이고, 반주에 맞춰 불러 카페에 올리기도 합니다. 시 쓰고 싶은 생각 못이겨 등단은 했습니다만, 사랑 받는 시 한 편 써봤으면 싶은 욕심이 생기는군요. 나도 못말리네요. 2016년 봄에 첫 시집 '노인과 눈'을 출간하였습니다.
한 때 만년 40대라고 우기며 살았던 40년생의 할배입니다. 옛노래를 좋아하는, 특히 남인수매니아 입니다. 그의 노래는 듣기는 물론이고, 반주에 맞춰 불러 카페에 올리기도 합니다. 시 쓰고 싶은 생각 못이겨 등단은 했습니다만, 사랑 받는 시 한 편 써봤으면 싶은 욕심이 생기는군요. 나도 못말리네요. 2016년 봄에 첫 시집 '노인과 눈'을 출간하였습니다.